(주)에베레스트 레더는 이렇게
성장했습니다.

1997년부터 가죽 완제품 생산 공장과 매장 운영을 시작하였고 2014년 4월에는 신설동에 가죽 원단(친환경 가죽)매장을 오픈했습니다.

1997년부터 아시아, 유럽을 중심으로 가죽 시장조사와 미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습니다.

수많은 미팅과 조사 끝에 사람과 환경에 무해한 가죽 베지터블에 무한한 매력을 느끼며 “환경 지속성”이 답이라는 강한 신념이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30년~60년 동안 장인들의 손을 거쳐 생산된 베지터블 가죽을 고수해 온 테너리들과 생산, 유통, 판매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이 같은 노력을 통해 끊임없는 가죽의 개발과 연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주)에베레스트 레더는 고객들에게
항상 진정성으로 다가갑니다.

저희는 이태리 및 유럽에서 수입하는 배지터블 태닝전문 가죽 브랜드입니다.
변함없는 정직과 질로 최상의 가죽 품질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최상의 품질과 서비스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